지름신 포스팅이다 보니, 이것을 질렀다~!!! 이런 의미가 되어버렸는데...
사실은 아직 지르지는 않았고, 눈 여겨 보는 중이다.
무조건 10시에 불을 꺼버리는 군대에 있었더라면 바로 샀겠는데...
지금은 과연 내가 이걸 질러서 얼마나 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르지 않았다.
기존의 리딩라이트(책 한페이지 만한)는 너무 크고, 비쌌는데...
이번에 나온 미니는 쓸만한 것 같다.
다만...쓸만할 뿐이지...있어도 쓰지 않을 것 같다. (그래도 지르고 싶다.ㅠ)
p.s) funshop 등 몇몇 디자인 쇼핑몰, 인터넷 서점. 등에서 18,800 정도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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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리딩 라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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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들 선물로는 좋을 것 같네요. 그런 신기한 장난감들 좋아하잖아요.
2006/04/16 00:2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군대에서 책 읽을 때 좋겠군요....훈훈하네요.
2006/04/18 20:3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